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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나눠요~~!!

자가지방+치골 실전후기2

작성자남자의 변신은 무죄|작성시간14.10.28|조회수3,032 목록 댓글 0

자가지방 몸통 귀두 하고 치골했습니다
이번 후기는 26살 이고 몸매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벗겨놓으니 티자팬티입고 있네요 우와 진찐 섹시햇습니다
피부는 어째 그렇게 부드럽고 탱탱한지..
바로 69 들어갔습니다 수술한지 모르는눈치..
거사를 치르는데 너무 흥분해서 일찍 사정 햇네요
나는 안서는데 자꾸 달라붙어서 ㅅㄲㅅ 해댑니다 
딱 그순간 오빠 이거뭐야.. 순간 흠칫.. 
사실대로 구슬 하나 넣었다고 하니까 안할려고 하더군요..
안좋은거 아니라 ㅅㅅ시 흥분더잘되라고 넣은거라고 하니까 자기기 올라와서 막 문질러댑니다 나는 안섰는데ㅠ
자기혼자 올라가서 혼자 느낍니다 ㅋㅋㅋ
기분좋다고하네요 아직 사용법을 잘모르겠어요
사용법만 익히면 끝장날듯? 자고일어나서 발기찬아침을 맞이하고 난뒤 ㅍㅍㅅㅅ 햇습니다 윤활유가 충분하지 않으면 몸통에서 잘안들어갑니다 제께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지방이 링넣은것처럼 자리잡은것같아서 몸통에서 걸리는듯 합니다 자는 내내 똘똘이 귀엽다고 만지고 빨고 해서 잠을 못잤네요ㅠㅠ 하도 만져대서 아픕니다 흑흑
이여자도 좋다고 오빠 내꺼라고 딴년이랑 하면 죽여버린다고 하네요ㅋㅋㅋ 뿌듯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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