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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궁합등

[스크랩] [오늘의 운세]/역사] 6월 5일 금요일 (음력 4월 20일 庚戌)

작성자황명언|작성시간26.06.05|조회수22 목록 댓글 0

입력 2026.06.04. 17:00





子36년생 생나무도 마른나무 옆에 두면 타는 법. 48년생 도움이 필요하면 양띠에게. 60년생 지극한 정성이라면 하늘이 감동. 72년생 한적한 시골로 가면 안정을 찾을 듯. 84년생 발버둥 칠수록 수렁에 빠져든다. 96년생 고민의 시작도 끝도 자신의 마음속에.




丑37년생 오래전 쌓아둔 신뢰가 빛을 발하는 하루. 49년생 일이 잘될 땐 넘어져도 떡 함지에 엎어진다. 61년생 친구·동료의 비밀을 철저히 함구. 73년생 캄캄한 먹구름도 바람 불면 걷힌다. 85년생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분이 어렵다. 97년생 함부로 나서지 마라.




寅38년생 목적이 분명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50년생 다 된 밥에 코 빠뜨리지 않아야. 62년생 주변과 마찰 빚더라도 신념대로. 74년생 나랏일에도 사정이 있으니 사정해 보라. 86년생 만족을 모르면 궁궐도 감옥. 98년생 남이 할 수 없고, 하지 않은 일을 하라.







卯27년생 취미 활동으로 기분 전환을. 39년생 심혈관·눈 질환을 주의. 51년생 근심이 있다면 배우자와 상의. 63년생 동쪽 의사에게 진료하라. 75년생 정체가 반복되는 하루. 87년생 안심하고 생각대로 밀고 나가라. 99년생 천리안의 눈도 제 눈은 못 보는 법.




辰28년생 가족이 내 맘 같지 않다. 40년생 마음에서 이뤄지면 현실에서도. 52년생 실수를 두려워 마라. 64년생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 76년생 인생에 고락이 상반. 88년생 때로 포장이 중요할 때 있다. 00년생 어설픈 동정심이 사태를 그르칠 수도.




巳29년생 지난일로 힘든 하루. 41년생 기다리기보다 먼저 찾아 나서는 것이. 53년생 잠시도 지체 마라. 65년생 미루지 말고 즉시 실행하라. 77년생 신임을 얻어야 결과를 얻지. 89년생 먼저는 근심스럽고 뒤에는 평안. 01년생 현실을 무시한 모범 답안 없다.




午30년생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 42년생 이웃집 나그네도 손볼 날이 있다. 54년생 차별 말고 분별. 66년생 명확한 거절이 오해 사지 않는다. 78년생 흰색과 숫자 4,9 행운 부른다. 90년생 유지관리에 집중. 02년생 솔개도 천 년 묵으면 꿩 잡는다.







未31년생 돼지·토끼띠가 귀인. 43년생 귀인과 대작하면 만사 순성. 55년생 새로운 인연이 형성되는 시기. 67년생 숫자 1,6과 검정색은 행운 부른다. 79년생 뭐라도 알아야 면장을 하지. 91년생 완만히 진행하면 목적 달성. 03년생 직진보다 우회로를 찾도록.




申32년생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만 보인다. 44년생 쥐띠가 최고의 파트너. 56년생 두통과 소화불량 주의. 68년생 소 잡는데 닭 잡는 칼 쓸까. 80년생 불필요한 말은 가급적 삼가라. 92년생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 해봐라. 04년생 이전보다 점차 풀리는 시기.




酉33년생 남을 움직이려면 나부터 움직여야. 45년생 평범함 속에 비범함을 찾으라. 57년생 옆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 간다. 69년생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을 경계. 81년생 너도나도 사또면 아전은 누가 하느냐. 93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돌파구를 찾게 될 듯.






戌34년생 영리한 농사꾼은 지게가 두 개. 46년생 마음의 원기회복은 정성이 보양식. 58년생 돌아올 수 없는 다리는 건너지 마라. 70년생 구성원들이 좋다면 못이긴 듯 따라가라. 82년생 정리할 것은 신속 과감하게. 94년생 나라가 망하면 충신이 욕을 본다.




亥35년생 갈지 않은 밭에 씨앗만 뿌려봐야. 47년생 권한이 크면 책임도 크다. 59년생 소에게 한 말은 안 나도, 친구에게 한 말은 난다. 71년생 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83년생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다. 95년생 많이 보고 겪고 실천하도록.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1981년 6월 5일

AIDS(후천성면역결핍증) 미국에서 첫 발견
1997년 11월 1일 마닐라에서 ‘에이즈의 날’ 기념 에이즈 예방과 교육에 대한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981년 6월 5일 AIDS(후천성면역결핍증)을 처음 보고했다. 에이즈는 1950년대 말 아프리카 녹색원숭이에게서 전파됐다는 가설이 대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에이즈 감염경로는 70%가 성접촉이지만 수혈이나 주사기를 통해서도 쉽게 전염된다. 잠복기를 거쳐 일단 발병하면 이후 평균 수명은 고작 1.8년.
에이즈 바이러스(HIV)는 8~12시간마다 복제를 하고 그때마다 돌연변이를 일으킨다. 에이즈는 사회에도 많은 변화를 몰고 왔다. 성 개방 풍조는 다소 진정됐으며 동성연애자들에 대한 적대감은 누그러졌다. ‘자이언트’ 등 명화에서 열연한 미국의 영화배우 록 허드슨이 1985년 에이즈로 사망한 사건은 에이즈에 대한 세계인의 경각심을 극적으로 고취시켰다. 미국의 다이빙 영웅 그레그 루가니스도 1994년 에이즈 감염사실을 고백했고, 미국의 농구 스타 매직 존슨도 1991년 에이즈 감염사실을 털어놓고 예방운동에 합류했다.
2001년 6월 현재 전 세계 감염자수는 3600만명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내에선 1985년 해외 근로자였던 내국인이 처음으로 에이즈에 감염된 이래 2001년 6월까지 1350명이 에이즈 감염자로 공식 확인됐다.
그 해, 오늘 무슨일이… 총43건
  • 2015년한국 현대 자수(刺繡) 예술 선구자, 박을복 여사 별세
  • 2009년라지브 모트와니 교수 별세
  • 2009년중국 충칭 광산지대에서 산사태
  • 2005년박찬호(텍사스 레인저스) 메이저리그 통산 100승 달성
  • 2004년전 미국 대통령 레이건 사망
  • 2000년이만섭 국회의장 피선
  • 2000년제5회 세계여성대회 뉴욕서 개막
  • 1998년우주정거장 미르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와 마지막 도킹
  • 1984년인도 펀잡주 시크교도 반란. 정부군과 교전 400여명 사망
  • 1981년전두환대통령. 남북한 최고책임자 정상회담 제의
  • 1981년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발족
  • 1980년최규하대통령, 국보위 상임위원 30명 임명
  • 1975년수에즈 운하 8년 만에 재개
  • 1973년제1회 세계환경의 날
  • 1972년남북적십자 예비회담 제13차 실무회의 개최
  • 1972년제1차 UN 인간환경회의 스톡홀름서 개막
  • 1972년신민당위원들 국회정상화와 비상사태 철회요구
  • 1968년미국 로버트 케네디 상원의원 피살
  • 1967년제3차 중동전쟁(6일전쟁) 발발
  • 1967년대한광업진흥공사 발족
  • 1966년미국 제미니9호 발사 2시간5분간 우주유영성공
  • 1964년김종필 공화당의장 사퇴(6월 18일 두번째 외유)
  • 1963년이란 팔레비정권 시아파 지도자 호메이니 체포
  • 1960년서울지검. 부정선거관련 전각료 9명 구속
  • 1957년미국 과학자들 핵실험중지 호소
  • 1956년티토 유고대통령 소련 방문
  • 1954년제네바회담에서 남일 북한대표, 개항 통한방안 제시
  • 1953년프랑스-중국 무역협정 조인
  • 1948년베트남 독립협회 성립
  • 1947년마샬플랜(유럽부흥계획) 발표
  • 1942년미국 불가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3국에 선전포고
  • 1942년미드웨이 해전
  • 1932년동아일보사 아산현충사에 이충무공 영정 봉안
  • 1925년상해서 배외운동 확대. 계엄령 선포
  • 1910년`마지막 잎새`, 미국 소설가 오 헨리 사망
  • 1898년스페인의 시인 가르시아 로르카 출생
  • 1883년영국 경제학자 케인즈 출생
  • 1882년舊軍 푸대접- 임오군란 발발
  • 1862년프랑스 안남(베트남)과 강화(사이공 조약)
  • 1826년독일 작곡가 카를 마리아 폰 베버 사망
  • 1783년조셉 몽골피에와 작크 몽골피에형제, 최초 열공기기구 실험비행 성공
  • 1723년스코틀랜드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 출생
  • 1592년이순신, 당포서 왜군 대파

☞ 원본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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