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눅7:11-16 절망속에 핀 희망꽃
1, 여인의 절망-12 욥17:15, 시62:6, 71:5
여인은 남편을 잃어 장사를 지낸 슬픔 과거를 안고 사는데
독자마저 죽어 장사를 지내야 했습니다,
여인에게 희망은 반딧불 만큼도 없습니다,
삶을 이어갈 비빌 언덕이 다 사라졌습니다,
여인은 세상에 홀로 남았습니다,
절망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좌절과 낙심이 여인의 마음 깊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절망의 깊은 강에 바진 여인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의 불빛입니다,
의지할 희망이 필요합니다
2, 사람들의 한계-12, 시147:3, 55:22
주변 사람들이 아들의 장래를 돕지만 사람이 할수 있는 것은 그것 뿐입니다
말 몇 마디로 위로 하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위로도, 도움도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연약해서 이 여인과 같은 불행을 만나도 울기밖에 할게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신을 정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신들은 아무런 능력없는 허망한 일입니다
3, 여인의 기회-12,
여인에게 희망의 기회가 왔습니다,
그것은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12년 혈루병여인. 바디메오. 38년된 중풍병자도,
예수님을 만나 불행끝 행복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님은 불행을 행복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십니다,
그분을 만나면 됩니다,
그분은 누구든지 찾으면 만나주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사람들을 오늘도 부르십니다,
주님만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4, 기적의 배경-13, 마14:14 15:32, 시86:3, 사55:7 시86:15
주님이 여인을 긍휼히 여겼습니다,
여인의 고통에 주님은 당신의 창자가 끊어지는 것같은 공감을 하시고,
그 아픔을 친히 느끼셨습니다,
그래서 다가가 울지 말라고 위로하시고 그 아들을 살리신 것입니다.
주님은 여인의 절망을 보셨고 그 마음의 아픔을 체휼하셨습니다,
그 마음이 기적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로 삽니다, '
오늘도 우리를 불상히 여기십니다
5, 절망중에 핀 꽃-16, 시39:7
주님은 절망의 벼랑에 선 여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아셨습니다,
죽은 아들을 살리심으로 여인의 눈에서 절망의 눈물을 닦아주셨습니다,
이제 이 여인에게도 살아갈 희망과 이유, 그리고 의지가 생겼습니다,
이제 울지 않아도 됩니다,
세상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아들을 다시 얻었습니다,
여인의 인생에 다시 희망의 꽃이 피었습니다
희망의 꽃은 주님만이 피워 주십니다,
오직 그분으로 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