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사진관 갔다가 갑자기 울기 시작한 여고딩 작성자석석|작성시간26.06.22|조회수4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는 내가 우리딸 따라가서 대학가 사진관 가서 찍었는데수염을 싹다 지우고 뽀샵을 너무 넣어서40대 게이를 만들어 줌집에와서 내가 다시 뽀샵으로 수염을 붙여 넣었음그러니 좀 ‘나’ 같었음 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