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정, 코스피9,000은 청년들에게 박탈감 작성자석석|작성시간26.06.23|조회수2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대통령의 업적을 국힘과 같은 논리로 깎아내리는고밀정. 어설픈 탕평은 필요없다수박들 발라내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