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지지 (立錐之地)
[세울 립/송곳 추/어조사 지/땅 지]
☞송곳 하나 세울 만한 땅. 매우 좁아서 조금도 여유가 없다.
[예문]월 중순이 되면 무더위 때문에 도.농(都.農)의 모든 학교들이 여름 방학을 하게 되는 데, 청학동(靑鶴同)은 도시의 "덥다"라는 말이 이해가 안 갈 정도로 시원한 곳이라 피서겸 인성예절교육(人性禮節敎育)을 받으려고 전국의 많은 학생들이 모여들어 그야 말로 입추(立錐)의 여지(餘地)가 없을 정도입니다. (청학동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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