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자이야기

다사다난 多事多難

작성자빈삼각|작성시간08.10.06|조회수1,148 목록 댓글 0

다사다난 多事多難[많을 다/일 사/많을 다/어려울 난]





☞여러 가지로 일이 많고 몹시 어려움.

[유]내우외환[內憂外患]/무리난제[無理難題]
[반]무사식재[無事息災]/평온무사[平穩無事]

[예문]이사장의 그간 동정이나 경영철학 등을 비롯해 우리 병원에서 이루어진 각종 기념비적 의학기록과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를 통해 결실을 맺은 감동적인 사연 등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진 책 내용 가운데는 가천의과대학교와 가천길대, 신명여고 등 가천학원과 경원대학교·경원전문대 등 경원학원의 내용도 포함돼 있어 한 해 동안 다사다난했던 우리 재단의 전체적인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길병원보>에서
[예문2]우리나라에 자동차가 처음 나타난 것은 1903년이다.
이해는 마침 이 왕가에 가장 뜻깊은 해였다. 조선 역대 임금 중에서 고종만큼 다사다난한 사건들을 겪은 임금도 드물다. 그런 와중에서도 40년 동안 큰 병고 없이 옥좌를 지켜왔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일이어서 궁내외 대신 등이 뜻을 모아 위로잔치를 베풀기로 했다. 이 잔치를 칭경예식(稱慶禮式)이라 했는데, 잔치 준비 중 몇몇 대신들이 이왕이면 자동차 한 대를 들여와 축하식장인 광화문의 광무대까지 고종을 모시자는 듯을 모았다로부터 자동차의 편리함을 충분히 들어왔던 고종은 대신들의 간청에 처음에는 빈약한 나라살림을 생각해서 거절했으나 끝내는 허락했다. <좋은차닷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