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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상식

가을에 어울리는 인사말 모음

작성자겨울의 꿈|작성시간11.08.10|조회수1,845 목록 댓글 0

계절에 어울리는 인사말 모음

 

- 가을 -


■ 계절인사 > 가을(아침)

그 뜨겁던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도는 가을이네요.

아직 한낮은 더위가 남아 있어 땀이 흐르지만 이 땀도 차차 잦아들겠지요.


■ 계절인사 > 가을(가을비)

가을비가 조용히 내리는 오늘같은 날에는 지난 여름날 더위와 싸우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은 점점 더 깊어갈테지요.

안녕하세요? ○○○님.


■ 계절인사 > 가을(결실)

한 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이렇게 또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여름에 뵙고 이제 가을이 되어 인사드리네요.


■ 계절인사 > 가을(더위)

올해 가을은 더위가 오래동안 남아있어서 10월이 되어서도 한 낮에는 덥네요.

○○○님은 깊어가는 가을, 어떻게 지내시나요?


■ 계절인사 > 가을(낙엽)

가을은 진정 남자의 계절인가 봅니다. 오늘 하루 거리의 낙엽들을 밟으며 가을 햇살을 맞고 오래도록 맞고 싶네요.

○○○님도 오늘 같은 날, 맑은 가을 하늘을 올려다보며 잠시 가을을 느껴보는 건 어떠신지요.


■ 계절인사 > 가을(귀뚜라미)

○○○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오는 소리를 제일 먼저 알려주는 귀뚜라미가 저녁부터 여기저기서 울고 있네요.

아직 지난 여름의 추억이 남아 있는데 성큼성큼 다가오는 가을이 느껴집니다.


■ 계절인사 > 가을(은행잎)

거리에 노랗게 변한 은행잎들을 보자니 마치 노란 물감으로 뚝뚝 그려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황금빛 가을 햇살과 노란 잎들이 매일매일 새롭게 느껴지는 가을이네요.

안녕하세요? ○○○님.


■ 계절인사 > 가을(첫눈)

안녕하세요? ○○○입니다.

조금 있으면 첫눈이 내릴 것처럼 요사이 기온이 점점 내려가고 있네요. 남은 가을 좋은 계획으로 따뜻한 겨울을 준비해야겠습니다.


■ 계절인사 > 가을(하늘)

창문을 열면 어느덧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는 가을입니다.

올 가을은 다른 해보다 빨리 찾아온 듯 하네요. 하루하루 높아져 가는 맑은 하늘을 보면 더웠던 지난 여름날이 멀게 느껴집니다.


■ 계절인사 > 가을(옷장)

무덥던 여름이 가고 서늘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이제는 반팔 여름옷들을 옷장에 넣고 긴팔 옷을 꺼내 입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입니다.


■ 계절인사 > 가을(단풍놀이)

요즘 단풍놀이 가기에 참 좋은 날씨인 것 같습니다.

울긋불긋 산은 물들어가고 들녘은 누렇게 풍성한 곡식들이 익어가고 있네요.

○○○님, 안녕하세요?


■ 계절인사 > 가을(기차)

○○○님, 기분 좋은 가을 오후입니다.

따사로운 햇살과 멀리 울긋불긋 물들어가는 산등성이를 보면 기차를 타고 교외로 소풍을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 계절인사 > 가을(햇살)

○○○님, 기분 좋은 가을 오후입니다.

어제밤 촉촉이 가을비가 내려서 오늘 아침엔 맑은 가을 햇살로 하늘이 더욱 높아졌네요.

 

■ 계절인사 > 가을(독서)

가을은 책읽기 좋은 계절이라고 하는데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밖으로 나가 맑은 가을을 즐기고만 싶은 나날입니다.

안녕하세요? ○○○ 입니다.


■ 계절인사 > 가을(까치)

까치가 배 고플까봐 남은 감 하나는 차마 따지 못하고 남겨두었다는 옛이야기가 생각나는 가을입니다. 선조들의 자연 사랑을 생각하면 항상 가을은 풍성하게만 느껴지네요.


■ 계절인사 > 가을(서리)

지난 밤에는 서리가 내렸는지 마당의 노란 국화꽃들이 하얀 가루를 덮고 있네요.

이제 곧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 계절인사 > 가을(나뭇가지)

낙엽도 모두 지고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드러나 보이는 요즘은 첫눈이 내리길 바라는 마음이 점점 커져갑니다.

○○○님, 이 늦가을 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 계절인사 > 가을(보름달)

○○○님, 안녕하세요?

밤하늘의 밝은 달이 점점 둥그러지는 걸 보면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느낍니다. 둥실둥실 커져가는 보름달만큼 마음이 살지는 가을 만들고 계신가요?


■ 계절인사 > 가을(그리움)

보름달은 커져만 가고 보름달에 비쳐지는 누군가의 얼굴이 생각나 깊어지는 가을이 그리움의 계절이 되어가네요.

○○○님은 어떤 가을 보내시고 계신가요?


■ 계절인사 > 가을(커피)

커피향 가득한 거리 벤치에서 시월의 비를 맞고 싶다는 어느 노래처럼 오늘은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려 따뜻한 커피가 그리워지네요.

 

■ 계절인사 > 가을(풍성한 추석 차례상)

지난 여름이 그렇게 뜨겁고 더웠던 이유가 이렇게 풍성한 추석을 지내기 위해서였을까요?

차례상에 놓인 사과와 배, 감이 다른 해 보다 더 예쁘고 잘 생겨 보이는 추석입니다.


■ 계절인사 > 가을(뒷산의 단풍)

여름옷들을 정리하며 옷장에 넣은 오늘은 가는 여름을 아쉬워했던지 한 낮의 태양이 조금은 더웠습니다. 그래도 뒷산에 점차 물드는 단풍들을 보면 계절이 변하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계절인사 > 가을(가을비 내리는 거리)

가을비가 내리는 거리에서 들리는 음악소리는 지난 여름의 뜨거웠던 날들을 기억나게 합니다. 또 한 계절이 지나가고 있고 겨울이 오면 이렇게 비에 젖은 낙엽이 낭만처럼 기억나겠지요?


■ 계절인사 > 가을(캠퍼스 잔디)

길게 빗겨 내리는 가을 햇살을 등뒤로 하고 캠퍼스 잔디에 앉아 책을 읽는 오후엔 세상이 온통 황금빛으로 물드는 듯 서녘 하늘이 노을에 물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오늘이었습니다.


■ 계절인사 > 가을(일교차 큰 9월)

낮에는 반팔옷을 입어도 될 만큼 기온이 높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하게 기온이 많이 내려가 일교차가 무척 큰 9월입니다.


■ 계절인사 > 가을(가을 운동회)

동네 초등학교에서 가을 운동회를 하는지 응원소리가 아침부터 들리네요.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서 학생들과 선생님, 부모님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보는 저도 흥겹습니다.


■ 계절인사 > 가을(더웠던 하루)

가을 햇살이 따사로워 다시 여름이 되는가 싶게 더웠던 하루였습니다.

벌써 10월 첫주인데 가을이 오려면 아직 멀었나 봅니다.

 

■ 계절인사 > 가을(창문으로 불어오는 가을바람)

열어놓은 창문으로 솔솔 불어오는 가을 바람이 먼 곳의 낙엽 태우는 냄새를 실어와 파랗게 높은 하늘을 올려다보게 하는 그리움을 만드네요.


■ 계절인사 > 가을(오상고절의 기품)

서리에도 절개를 지키며 꿋꿋하게 하얀 잎들을 유지하는 오상고절의 기품을 보여주는 국화는  참 신기하고 위엄있는 꽃이라 여겨지네요. 국화가 한창인 10월의 화창한 토요일입니다.


■ 계절인사 > 가을(가을의 절정)

단풍이 한창인 가을산에 올라 맑은 계곡물과 무공해 산 속 공기를 마신 오늘은 올해 가을의 절정이었나 봅니다. 수많은 등산객들과 아름다운 단풍들이 어우러져 가을 등산을 한층 즐겁게 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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