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순교성지는 조선시대 천주교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 순교한 신앙 선조들을 기념하는 성지입니다.
양주 순교 성지는 "치명일기"의 기록을 통해, 병인박해 때 다섯 명이 순교한 치명 지를 2004년 의정부교구 설립 뒤에 새롭게 찾아내 성역화를 진행하고 있는 성지이다.
'천국 가는길 성당'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 십자가의 모습으로 설계되었고
지붕은 석재를 층층이 쌓아 '천국의 계단'을 형사화했다고합니다.
성전 입구는 순교자들에게 씌워졌던 형구로 되어있습니다.
기도 봉헌초는 순교자의 피를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되어 있으며,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하실 때까지의 3일,
72시간 동안 타도록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성당 안에 위치한 성체조배실..
문이 열있어 밖에서 사~알짝 한컷을 남겨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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