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공고문을 좀 크게 잘보이는 곳에 붙여주시면 안될까요?
윗층애들이 하루종일 뛰는데 밤 12시까지도 뛰네요.거의 운동장에서 뛰어 노는 수준입니다.낮에는 이해하는데 밤 11시12시는 부모가 좀 이상한듯하네요.
자기집에서 자기 맘대로 한다면 저도 옆집,아래집에 분들한테는 죄송한데 밤12시이후로 헤비메탈 음악을 틀까합니다.아래층 시끄러울까봐 까치발로 걷고 의자나 테이블다리에 소음방지용 스폰지붙인 제가 바보가 된 느낌요.
참고로 윗층분들은 밤12시에도 실내인테리어 리모델링하시는지 가구 끌고 다니네요.거실 끝에서 끝까지 정도인데 한두번 정도면 말안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