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좋은글&신앙글

질서 아래서 절제하기 / 최병락

작성자섬김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16 목록 댓글 0

생명의 삶 묵상 에세이는 [질서 아래서 절제하기]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때를 기다리는 절제를 배워야 합니다.

교회의 직분도 때에 맞게 받아야 쓰임받고 존경받고 영향력이 있습니다. 남들이 받는다고 때를 앞당겨 조급하게 직분을 받고, 남들보다 뒤처질까 봐 경쟁하듯 받으면 덕이 되지 않습니다.

때를 기다리지 못한 직분자는 본인도, 남도 부담스러워집니다.

하나님 뜻 앞에서 내 뜻을 거둘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성도가 책임을 맡은 부서에서 더 잘해 보기 위해 자기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교회가 추구하는 방향과 부딪친다면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되길 원합니다."라고 기도하며 절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분열 없이 하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내 뜻과 생각으로 교회의 방향을 바꾸려 할 때 분쟁이 생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뜻에 철저히 순종하셨습니다. 놀라운 절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가 든든히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나의 은사와 뜻을 하나님의 질서 아래서 절제할 때 교회가 살고, 성도가 살고, 이 나라와 민족이 살아날 것입니다.

 

최병락 신의 성품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