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참석
친구들 오래만에 만나 반가웠습니다 우리앞에 남은세월 얼마나 될지
푸른입도 언젠가는 낙엽이 되고
예쁜꽃도 언젠가는 떨어 지는데
이세상 영원한 것은 없다고 하는데
우리도 언젠가는 세월따라 가야겠지 가는그날 까지 즐겁게 살아갑시다
누구나 그려 하듯이 세월이 갈수록 함께 했든친구가
하나 둘씩 떠나가고 남은사람 마저 세상과 격리되어 외로워 짐니다
서로 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남은세월 마음비우고 즐겁게 살아갑시다
친구들 모두 다음 만남은 웅상에서
한다는데 많은 참석바람니다
모두들건강하세요
사진은 훗날 추억이 될까 올려봅니다 만
개인적으로 원하지 않는다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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