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그대 또한 나와 함께 있습니다.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나는 기다림이 됩니다.
그대가 나를 가슴에 담을 수 있다면
나는 그대의 詩想이 될수있을겁니다.
그대를 사랑해서....인연이라 말하며
보이지 않아 그리움만 만들어 갈뿐입니다.
글 속에서 만이라도 우리는
사랑을 하고, 그리워 하며 보고파 할수 있습니다.
우리 인연이 있다면 한번 쯤 만나 볼 수 있겠지요.
글 속에서 더 행복 할 수도 있습니다.
글속에서만 그대를 그리워 하며
그대 사랑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 속에서만이라도 서로 사랑하고
글 속에서만이라도 늘 함께 하며
글 속에서만이라도 인연이라 말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