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1.삶의 이야기

글 속에서 만이라도

작성자차돌|작성시간09.04.17|조회수25 목록 댓글 0

글 속에서 만이라도

    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그대 또한 나와 함께 있습니다.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나는 기다림이 됩니다. 그대가 나를 가슴에 담을 수 있다면 나는 그대의 詩想이 될수있을겁니다. 그대를 사랑해서....인연이라 말하며 보이지 않아 그리움만 만들어 갈뿐입니다. 글 속에서 만이라도 우리는 사랑을 하고, 그리워 하며 보고파 할수 있습니다. 우리 인연이 있다면 한번 쯤 만나 볼 수 있겠지요. 글 속에서 더 행복 할 수도 있습니다. 글속에서만 그대를 그리워 하며 그대 사랑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 속에서만이라도 서로 사랑하고 글 속에서만이라도 늘 함께 하며 글 속에서만이라도 인연이라 말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