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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삶의 이야기

20260618(목) 2천원의 차이

작성자차돌|작성시간26.06.18|조회수6 목록 댓글 0

지난 달 말 미장원에서

5000원짜리 머리를 깍았다.

거울을 볼때마다 머리모양이 바가지 엎어놓은 듯

이상하게 보였는데 날이 갈 수록 더 마음에 안 들어

오늘 다른곳에서 7000원짜리 이발을 했다.

머리가 가즈런히 아주 예쁘다.

2000원 차이가 크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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