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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삶의 이야기

20260620(토) 건해 농장에서

작성자차돌|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0

할머니는 오리 훈제와 반찬 몇가지 준비하여

처남네들과 함께 농장에  따라가 맑은공기 마시고 돌아왔다.

저만큼~ 늘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농장에서 돌아오는 길, 우리집에 들려 용돈까지 주고 갔다.

그리 오가는 정이 더없이 감사하다

처가 형제들 모두 모아 식사대접이라도 하며 얼굴 마주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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