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도 가네 (A Dog's Life, 1962)는
이탈리아의 다큐멘터리(108분)영화이다.
1962년 세계 각자의 엽기적인 풍습을 소재로 한 이탈리아 영화
몬도 카네(이탈리아어: Mondo Cane)는
원래 이탈리아어로 ‘개 같은 세상’을 의미한다.
또는 ‘개같은 인생’인가 하는 말이라고 한다.
특히 혐오성 식품을 먹는 등 비정상적인 식생활을 가리키는 단어이다.
그것을 영화제목으로 바꾸어 세계의 기괴한,
그리고 독특한 습관이나 식습관으로 소개한 다큐멘터리 영화였다.
1963년 이탈리아의 영화감독 자코페티가 찍은 몬도가네(Mondo Cane)는
기괴하고 끔찍한 세상 풍물을 모은 작품이다.
그 당시 기괴한 것이나 징그러운 것들을 ‘몬도가네 식’이라고 표현했던 것이
오늘날 ‘몬도가네’라는 단어의 어원이 되었다.
《몬도 카네》(Mondo Cane)는 이탈리아의 괄티에로
야코페티(Gualtiero Jacopetti, 1919~2011)와
파올로 카바라(Paolo Cavara, 1926~1982)가 감독한 1962년작 타큐멘터리이다.
제목은 ' 개 같은 세상'이란 뜻으로, 한국에서도
1960년대 《몬도·가네》라는 제목으로 개봉했는데 어딘가 모르게
입에 착 달라붙는 이 어감 때문인지 엽기적인 상황을 일컬어
"몬도가네 풍이네, 몬도가네적이네" 운운하며
영화제목이 사자성어마냥 통용될 정도로
대한민국에서도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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