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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음식과 맛집

부추김치

작성자금비신비|작성시간21.03.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낮 기온은 참 따뜻하네요.

초벌 부추가 꼭 노지같아 한바가지 싸들고 왔는데

아직은 노지에서 나온것은 아닌듯 하지만

꼭 노지것처럼 탐스럽워 김치 담으려구요.

 

 

다듬을것도 없지만 한번 털어

씻어 건져두고

종시숙께서 무를 얼마나 간수를 잘하셨는지

아주 싱싱한 가을무를 5개나 갖다 주셔서

김치 담는데 섞어 봅니다.

굵은 채를 썰어 잠시 절여서

 

무가 절여졌으면 물만 따라 버리고

고추가루 넣어 조물조물 물들여 주고는

통깨 멸치액젓 설탕 조금 넣어

 

부추 넣고 살살털며 양념 버무려 줬습니다.

쪽파 김치에 고추가루가 많이 넣어져서

이번에는 조금 적게 넣었습니다.

 

 

햇김치가 입맛을 더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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