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포묵잡채로 인사드립니다~~
보통은 청포묵 무침이라 불리기도하고,, 고급스럽게 탕평채라고도 하는데..
요즘은 워낙 퓨전이 많아서리..
저는 지스타일로 청포묵잡채가 더 정확한듯하여 그리 명명했구만요ㅎㅎ
만드는방법도 잡채랑 비슷하기때문에..ㅎ
갑작스럽게 청포묵이 먹고싶어져서
시장갔다가 .. 훅 사들고 들어왔어요ㅎㅎ
당연히 집에 있는 야채들 동원해서
때깔있게 만들어 먹었답니다~~~
한그릇 거창하죠ㅎㅎㅎ
잡채라 길쭉하게 썰었더니 이렇게 담겨지네요ㅎㅎ
고기도 넣어보고 생표고버섯, 애호박 당근까지 넣으니 색깔도 이쁘공ㅎㅎ
청포묵이 특별한 맛을 가진것도 아닌데
말랑말랑 쫀득한것이 참..땡기는날~
푸짐하게 만들어 폼나게 먹어봅니다ㅎㅎ
뭐..당면잡채보다 더 고급스럽죵ㅋㅋ
지스타일은 이렇게 휘리릭 비벼놓은것이 더좋은디..ㅎㅎ
청포묵 당근 애호박 고기 표고버섯 요렇게 적당량 덜어
김도 넉넉히 넣어주공 , 휘리릭 섞어서 후루룩 먹었습니다~
청포묵이 짧고 굵으면..수저로 먹어야해용
얇고 길게 만드니 젓가락으로 후루룩~~
청포묵 하나로 만든
근사한 한접시~~~
애호박이 가을까지는 나오니깐
애호박이 나오는 계절에는 잡채에 두루두루넣고 먹으면 색깔도 이쁘고
식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여름,가을잡채에 애호박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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