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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묵 잡채

작성자금비신비|작성시간21.05.04|조회수69 목록 댓글 1

오늘은

청포묵잡채로 인사드립니다~~

 

 

보통은 청포묵 무침이라 불리기도하고,, 고급스럽게 탕평채라고도 하는데..

요즘은 워낙 퓨전이 많아서리..

 

저는 지스타일로 청포묵잡채가 더 정확한듯하여 그리 명명했구만요ㅎㅎ

만드는방법도 잡채랑 비슷하기때문에..ㅎ

 

갑작스럽게 청포묵이 먹고싶어져서

시장갔다가 .. 훅 사들고 들어왔어요ㅎㅎ

 

당연히 집에 있는 야채들 동원해서

때깔있게 만들어 먹었답니다~~~

 

한그릇 거창하죠ㅎㅎㅎ

 

잡채라 길쭉하게 썰었더니 이렇게 담겨지네요ㅎㅎ

고기도 넣어보고 생표고버섯, 애호박 당근까지 넣으니 색깔도 이쁘공ㅎㅎ

청포묵이 특별한 맛을 가진것도 아닌데

말랑말랑 쫀득한것이 참..땡기는날~

푸짐하게 만들어 폼나게 먹어봅니다ㅎㅎ

뭐..당면잡채보다 더 고급스럽죵ㅋㅋ

 

지스타일은 이렇게 휘리릭 비벼놓은것이 더좋은디..ㅎㅎ

청포묵 당근 애호박 고기 표고버섯 요렇게 적당량 덜어

김도 넉넉히 넣어주공 , 휘리릭 섞어서 후루룩 먹었습니다~

 

청포묵이 짧고 굵으면..수저로 먹어야해용

얇고 길게 만드니 젓가락으로 후루룩~~

 

청포묵 하나로 만든

근사한 한접시~~~

 

애호박이 가을까지는 나오니깐

애호박이 나오는 계절에는 잡채에 두루두루넣고 먹으면 색깔도 이쁘고

식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여름,가을잡채에 애호박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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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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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차돌 | 작성시간 21.05.05 보들보들 청포묵이 아삭아삭 각종 나물과 어우러져 고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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