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경상남도 함양군)
맑은 계곡과 울창한 원시림을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몇시간의 등산을 즐기고 싶은 사람 들에게 더없이 좋은 곳이다. 옛날 안의현에는 세곳의 빼 어난 절경을 간직한 곳이 있어 "안의 삼동" 이라 전한다. 이곳 용추계곡은 "깊은 계곡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진리삼매경에 빠졌던 곳" 이라 하여 "심진동" 이라 불...
○ 달천계곡(창원)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시 동정동 굴현고개를 넘어서면 북면 외감마을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좌측으로 1km 쯤 거슬러 오르는 곳에 달천계곡이 있다. 이 계곡은 2km가량 울창한 수목과 넓은 반석이 깔려 있다. 조선 숙종 때 재상이었던 미수 허목 선생이 낙향하여 이용한 달천정이라는 샘이 있으며 계곡에는 선생이 "달천동&...
○ 내원사계곡 (경상남도 양산시)
천성산 기슭에 위치한 내원사는 신라 선덕여왕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6.25때 불탄 것을 1958년 수옥 비구니가 와서 재건하여 5∼6동의 건물이 아담하게 단장되었으며, 현재 70 여명의 비구니가 상주 수도하는 명찰이다. 절 아래 4km정도 뻗어 있는 계곡은 소금강이라 불리울 만큼 경치가 아름답다...
○ . 숙암계곡 (강원도 정선군)
상원산과 가리왕산을 휘감고 돌아가는 오대천 하류에 숙암계곡이 펼쳐진다. 강변길이 드라이브코스로 널리 알려진 이 계곡은 봄마다 철쭉 군락의 연분홍 꽃물경이 절정을 이루며 특히 숙암샘터의 가리왕산 샘물은 차고 깨끗한 생수이다...
○ 청계계곡 (경상남도 산청군)
선사시대의 유적인 '선돌(立石)'을 비롯해 천년의 풍상을 이겨온 석탑이 아직 남아 있는 단속사지, 600여 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매화나무가 봄이면 꽃을 피우고,혹독한 시집살이를 못 이겨 죽고만 어느 여인의 한맺힌 삶이 아직도 고갯마루에 돌무덤으로 서있는 계곡이 청계계곡이다.볼거리가 많고 사연이 많은 계곡...
○ 대원사계곡 (경상남도 산청군)
기암괴석을 감도는 계곡의 옥류소리, 울창한 송림과 활엽수림을 스치는 바람소리, 산새들의 우짖는 소리가 어우러지는, 대자연의 합창을 들을 수 있는 계곡이 대원사계곡이다. 30여리에 이르는 대원사 계곡은 지리산 천왕봉에서 중봉과 하봉을 거쳐 쑥밭재와 새재, 왕등재, 밤머리재로 해서 웅석봉으로 이어지는 산자락...
○ 웅석계곡 (경상남도 산청군)
군립공원 웅석봉(1,099m) 기슭의 청정한 계곡으로 산청읍을 휘감아 흐르는 경호강에 물을 보태준다. 지곡사를 지나 웅석봉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합류지점을 건너면 산길에 접어든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오르면 완만한 능선과 연결되는 등산로이고, 계곡으로 들어서면 등산로는 가파르지만 한국자연보존협회에서 '한국...
○ 오봉계곡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의 동쪽자락에 있는 산청의 여러 심산유곡 중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어느정도 지켜온 계곡 중 하나가 이곳 오봉계곡이다. 좌청룡과 우백호 사이에서 깔대기 모양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물결이 흘러들어 계곡을 이루어 내려가는데 오봉리에서 내려다 보는 계곡의 지세는 말 그대로 명당을 이룬다. 한여름이며 발디딜...
○ 선유동계곡 (경상남도 산청군)
선유동(仙遊洞)이라는 글자 그대로 선녀가 하강해 놀았던 곳이다. 그 증거로 사람들은 계곡에 선녀가 술을 빚어 담아 두었다는 동이 2개가 아직도 있다고 하는데, 실제 폭포위쪽에 있는 거대한 반석에 보면 지름이 50cm, 깊이가 2m여에 이르는 장독 모양의 커다란 홈이 있다. 대나무와 소나무가 언제나 푸르름...
○ 거림계곡 (경상남도 산청군)
거림계곡은 지리산 10경중 네 번째인 철쭉으로 유명한 세석평전에서 시작되는 거림골을 본류로, 지리산 주능선상에 위치한 연하봉과 촛대봉에서 비롯되는 도장골, 세석평원에서 삼신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에 있는 한벗샘에서 발원한 자빠진 골 등의 지류가 모여 커다란 계곡을 이룬다. 계곡의 본류만도 60여리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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