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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처럼
아무나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볼 수 있도록 부르신 영혼에만 보입니다
예수를 진짜로 믿는 사람은
천국을 진짜로 믿는 사람은
그것을 절대로 놓칠 수 없습니다
목숨을 바쳐서라도
운명을 걸고서라도
지켜내고 싶은 것이 예수이고 천국입니다
그럴만한 가치를 알기에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갑니다
돌아가서는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삽니다
‘천국의 보화’ 앞에서 무엇도 아끼고 싶지 않습니다
물질도, 명예도, 목숨까지도 천국을 위하여
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으로 바칩니다
그만한 가치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천국 앞에서 머뭇거립니다
자기 소유를 파는 문제 때문입니다
물질도 시간도 아깝고
목숨은 더 아깝습니다
아직 천국이 무엇인지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진짜로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님~ 오늘도 모든 것을 다해 주님께 나옵니다
목숨까지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천국과 영생과 주님을 얻기 위해서라면….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