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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 114 묵상글

2026 04 13 주(主)

작성자이하빈|작성시간26.04.13|조회수6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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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3 이사야는 하나님이 왜 이 백성을 향하여
    ‘너는 내 종이라.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라고
    부르는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22절-‘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인간은 어떤 방법으로도 죄를 없앨 수 없고
    죄를 안고서는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죄를 안개같이 없애주셨습니다
    예수에게 우리의 모든 죗값을 치르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에게 ‘생명의 빚, 구원의 빚’을 졌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았으니
    그분의 ‘종’이라 불리는 것도
    황송할 따름입니다

    ‘종’이라 하심은
    비하의 호칭이 아니라 사랑의 호칭입니다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얼마나 놀라운 사랑의 선언입니까?!
    제발, 하나님에게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주님~ 주는 나의 主人이시며
    저를 만드신 창조주이십니다
    저는 주의 종이오니 순종합니다
    주여~ 제발 종을 잊지 말아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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