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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7 요즘 부모의 자녀에 대한 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내가 부모의 극심한 학대를 받다가
극적으로 구조되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나를 학대하던 부모의 품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을까요?
세상은 공중 권세 잡은 사단이 지배하는 곳입니다.
죄가 지배하여
사람들은 죄의 종노릇을 합니다.
우리는 그 무서운 사단의 손,
죄의 종노릇에서 해방되어
이제는 의의 종,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양자의 영을 받아
창조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 아버지를 버리고
다시 세상에 가서 종노릇한다면,
얼마나 미련한 삶일까요?
아버지를 버리고 옆집 아저씨를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아버지이신 하나님이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도 없이 그러고 사는 것은 아닐까요?
주님~ 주님은 영원하고 유일한 저의 아버지이십니다.
죄의 종이었던 운명에서 건져내사
자녀 삼아주심에 오늘 또다시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향해 눈길도 주지 않겠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