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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0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요?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것으로
천국 백성이 되었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확신을 믿고 싶은 것은 아닐까요?
믿음이란 ‘하나님의 존재’만을 믿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그분이 창조주이심을 믿고
내가 죄인임을 철저히 고백하며
그분이 독생자 예수를 통해 내 죄를 대속해 주심을 믿고
그래서 나는 죽고
오직 예수만 사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삶 전부를 온전히 맡김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순종하고
지켜 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서,
옛 성품과 죄의 습관을 고수하면서,
구원을 확신하는 것은
무슨 믿음이고 무슨 배짱일까요?
구원에는 양보가 없습니다.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 앞에 무거운 마음으로 섭니다
온전한 순종,
온전한 맡김의 삶을 올려드리겠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