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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 114 묵상글

2026 04 22 화목

작성자이하빈|작성시간26.04.22|조회수6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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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2 5절에서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둠의 죄에서 빠져나와
    빛과 의의 길을 새롭게 걷는
    동지(同志)들입니다.
    같은 천국 백성이고
    같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고
    같은 십자가 보혈의 피로 구원받은
    같은 운명공동체입니다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의 사랑의 십자가 덕분에
    오늘 우리가 있게 되었고
    교회가 세워지고
    그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 되신 분도 예수님이시기에
    우리는 모두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합니다

    그러니 우리 성도들끼리 귀히 여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격렬한 전투에서 살아남은 전우들처럼
    서로 격려해주며 존귀하게 여길만한 형제들입니다
    한 하나님 아버지를 둔 자녀들입니다
    아버지의 최고의 기쁨은
    자녀들의 화목이기에
    우리는 오늘도 화목에 힘써야 합니다
    화목하기 위해서는
    각자가 ‘나’는 죽고
    ‘주님’만 살아야, 하나 될 수 있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 안에서
    ‘나’는 죽고
    ‘주님’만 살아 서로 화목하겠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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