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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란 표현이
참으로 감동을 줍니다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의 인간은
벌레와도 같은 존재일 뿐이기에
강압적으로
‘그냥’ 인간을 굴복시켜버리시면 편하실 것을
굳이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무엇인가를 행하셨다는 사실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친히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증명하셨습니다
‘하나님 노릇’을 하시기 위해
열 가지 재앙을 통해 자기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고,
홍해를 가르시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미 죄로 인해 죽어버린 우리를
십자가 보혈로 다시 살려내사
자기 백성 삼으신 하나님은 ‘나의 구원자’이십니다
그러니 나는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더불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부담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거룩은 오직 하나님만의 것인데
우리를 그 안으로 초청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오니
남은 생애 주님의 거룩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