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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8 new
11절을 요약하면-‘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로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하나님께서 직분과 은사를 주신 것은
먼저 그 성도를 온전케 함이라고 했습니다
성도는 교회와 세상에서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은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잘 믿으면 되지 않느냐는 분도 계시는데
교회에서 봉사하며
때론 상처도 받으면서
인내도 배우고
용서와 긍휼도 배우기에
교회는 성도로 온전케 하는 곳입니다
또 세상에서도 성도로 살아간다는 것은
더더욱 힘든 일이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 앞에 섬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 된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분과 은사를 통해
자신이 바로 세워지고
바로 세워진 자신을 통해 봉사할 때
교회인 그리스도의 몸이 바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의 직분과 은사는
부족함도 없고
교만할 이유도 없습니다
오직 겸손한 종으로 죽기까지 봉사할 뿐입니다
주님~ 오늘도 주신 직분과 은사로
온전케 하사
봉사하며 교회를 세우는데 집중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