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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new
사41:9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내가 땅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또 사42:3절에서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땅끝에 내몰린 자
땅 모퉁이까지 내몰린 자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등불에 대해서
일단 경계하고 멀리하며 싫어합니다
이유는
자기에게 유익을 주기보다는
자기에게 손해를 입힐 존재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죄인, 원수 되었을 때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시고
우리를 위하여 죽게 하심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받을 자격이 없는데 받은 것을
은혜와 긍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하나님의 의’라고 하십니다
인간의 ‘의’에는 없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도 저 같은 죄인에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와 긍휼
그리고 십자가의 ‘의’를 덧입고 살아갑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