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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 114 묵상글

2026 06 05 승리

작성자이하빈|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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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혹자는 세상을 ‘약육강식’의 세계라며
    ‘나’만 의지합니다
    그래서 치열한 경쟁과 다툼,
    시기와 질투, 심지어 생명까지 빼앗습니다
    모두가 탐욕의 부산물이며
    ‘나’와 ‘사탄’의 종노릇일 뿐입니다

    전9:11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하나님은 세상의 권세자인 사탄보다
    더 크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자녀로 부름을 받았으니
    세상은 절대로 우리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음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가 이 사실을 믿지 못하고
    세상에 먼저 고개를 숙이고
    믿음을 저버리고
    하나님 능력에 의지하기보다
    세상이나 자신의 힘에 기대려 합니다
    그러니 사탄이 얼마나 우습게 여길까요?

    주님~ 부끄럽게 살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자녀답게
    당당하게 믿음으로 세상을 대적하며 살 때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기게 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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