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수고하는 것보다’의 번역을
‘자기가 한 수고에 만족하는 것보다’로 바꾸면
내용이 훨씬 쉽게 느껴집니다
맞습니다
각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람에게는 ‘먹고 마시는 기쁨’,
‘자기가 한 수고에 만족하는 기쁨’만 한 기쁨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원천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가 오늘 먹고 마시는 것
그리고 수고하여 얻은 만족이 어디에서 왔느냐입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기쁨보다,
일의 성취에 대한 기쁨보다,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을 더욱 추구해야 합니다
세상은 내가 노력하고 뛰면
무엇인가를 성취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시127편에서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고 했습니다
전도서 기자도 26절에서
악인이 수고하고 모은 재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에게 옮겨주시니
헛된 것이라 했습니다
인생의 답은 ‘하나님’입니다
주님~ 오늘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살겠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