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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평안’이란 기독교 신앙에서
‘은혜’와 함께 축복의 내용입니다
구약에서도
‘지켜주심의 복’과 함께
‘하나님의 얼굴빛으로 말미암은 은혜와 평강’이
공식적인 복으로 선포되었고
예수께서 부활 후, 첫 말씀도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였을 정도로
평안은 기독교 신앙에서
정말 중요한 덕목입니다
빌4:6~7절에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라고 했습니다
즉, 기도하면
주의 평강이 나를 지배한다는 약속입니다
인간은 살면서 수많은 장애물을 만납니다
그러나 기도하여 평강을 얻으면
장애물이 더는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장애물을 거둬 내실 수도 있고,
또는 장애물이 여전히 있지만,
그것이 내게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평강을 구합니다
인생의 장애물이 여전히 나를 위협하고 있지만
주님과 함께라면
더는 걸림돌이 되지 않음을 믿고 직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