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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 114 묵상글

2026 06 18 구원

작성자이하빈|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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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우리는 가끔, 혹은 오랫동안
    우리가 흑암의 권세, 지옥에서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닐까요?
    구더기도 죽지 않는 불구덩이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하는 지옥,
    불과 유황 못인 지옥,
    만약 눈앞에서 이런 광경을 본다면
    그 누가 세상 것 연연해서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할까요?

    “천국과 지옥 가운데
    둘 중의 하나만 볼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를 선택하겠느냐?”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이 천국을 선택할 것 같지만,
    어느 성도는 지옥을 선택하겠다고 말합니다
    이유는 ‘천국이 좋은 줄은 지금도 아는데,
    지옥은 잘 와닿지 않고
    만약 지옥을 본다면
    그 무서움과 두려움에
    신앙생활 똑바로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라고 합니다

    우리는 천국에 너무 쉽게 갈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아닐까요?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보다
    세상의 가치를 의지하고 살면서 말입니다

    주님~ 그 감사를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남은 생애,
    주의 나라 자녀답게,
    오직 주님의 말씀에만 순종하며 살겠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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