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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몸은 여러 지체로 이뤄져 있습니다
몸 가운데
귀와 눈이 서로 잘났다고 하면서
상대방을 무시하면
결국, 몸이 아프게 되고
몸이 아프면 귀와 눈도 아픕니다
결국 자해(自害)하는 꼴이 됩니다
성도가 받는 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혜의 말씀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하는 은사 등
여러 은사가 있지만
결국, 주신 분은 한 성령이시고
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성도 간에 다투면
결국, 한 성령 하나님 안에서 다투고 싸우는 것이기에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됩니다
팔이 부러지면
그 무거운 깁스의 무게를 목이 대신 견뎌줍니다
팔이 부러지면
나머지 한 쪽 팔이 부러진 팔의 몫까지 대신합니다
성도도 한 지체가 고통받으면 좋아하는 대신
같이 아파해야 합니다
한 지체가 즐거워하면 시기하는 대신
함께 즐거워해야 마땅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 성령 안에 거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주님~ 옆의 지체를 내 몸처럼 사랑하겠습니다
주님처럼 희생과 섬김과
사랑과 순종으로 섬기며 살겠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