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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 114 묵상글

2018 03 06 십자가

작성자정경환|작성시간18.03.06|조회수11 목록 댓글 2
고린도후서 5장 21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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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하빈 | 작성시간 18.03.06 우리는 억울하면 참지 못합니다.
    또 누구를 대신해서 희생한다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란 이름을 달고 살게 된 것은,
    이미 예수님의 억울한 죽음, 희생의 죽음의 값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왜 주님은 나 같이 못난 자를 위해서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을 당하셨는지 궁금해집니다.
    이 질문에 성경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시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 작성자이하빈 | 작성시간 18.03.06 그렇다면 내 인생의 답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예수의 죽음의 값으로 사는 인생,
    예수의 십자가의 값으로 사는 인생인데
    그 목적을 모른 척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의’

    그런데 이 ‘하나님의 의’라는 것이
    나에게 손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내게 행복을 주는 삶의 길입니다.
    내 삶을 최고로 가치 있게 해 주는 삶의 길입니다.
    그리고 죽어서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증명입니다.
    그러니 포기할 이유가 없고,
    숨길 이유가 없고,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의’만 바라보며 ‘내 인생 최고의 날’을 꿈꾸며 살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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