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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예배

아버지처럼 거룩해지려면(벧전 1:14~21; 살전 2:13)

작성자하나님의 사람|작성시간18.11.25|조회수743 목록 댓글 3




베드로로전서 1장 [개역개정]

13 그러므로 너희 마름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20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나내신 바 되었으니

21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대속함을 받은 된 이들에게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처럼 거룩한 자가 되라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대속함을 받은 사람으로 거룩함을 얻었습니.

히브리서 10장 [개역개정]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통해 거룩함을 얻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베드로 사도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거룩하라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17절의 말씀처럼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분을 우리는 아버지라 부르기 때문 때문입니다.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그러면 어떻게 아버지처럼 거룩해 질 수 있을까요?
- 이 땅에서의 삶이 나그네로 사는 때임을 잊지 말고 두려움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결산의 때에 하나님 앞에 각 사람이 선악간에 행한대로 심판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 나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보다 더 깊이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나는 허물과 죄로 사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죄사함을 받아 생명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나는 거듭난 자녀임이도 불구하고 내게는 여전히 육체의 욕심과 소욕이 있음으로 계속해서 죄를 지으려고 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성령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결코 아버지처럼 거룩해 질 수가 없습니다.

- 성령님은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역사할 수 있도록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어찌해야 할까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과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 때 그 말씀이 믿는 자 가운데 역사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개역개정]
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 주의 -
성령의 역사를 통해 깨닫게 된 하나님의 말씀과 내 안의 육체의 욕심 및 소욕 사이에 갈등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마도 처절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육체의 욕심과 소욕이 나 자신을 죄악의 수렁으로 끌고 가기 위해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그 때 나 자신의 죄악성을 하나님 앞에 인정하고 시인하며 두 손들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만이 최선의 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로마서 7장 [개역개정]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성령/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만 아버지처럼 거룩해 질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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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나님의 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25 히브리서 10장 [개역개정]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 작성자나무와꽃 | 작성시간 18.11.30 '저는 허물과 죄로 인해 사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의 대신 속죄로 죄 사함을 받아 생명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저는 거듭난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내게는 여전히 육체의 욕심과 원하는 바가 있음으로 계속해서 죄를 지으려고 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성령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결코 아버지처럼 거룩해질 수가 없습니다.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이렇게 기도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나님의 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30 아멘 아멘!
    집사님의 간구위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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