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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사함을 통해 주어지는 평안(눅 5:1~11; 요 14:27)

작성자하나님의 사람| 작성시간23.01.17| 조회수43|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유예원 작성시간23.01.24 오늘 말씀에서 베드로가 죄인이라고 고백했던 그 과정에 하나님께서 실패와 낙담을 허락하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길을 주관하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앞으로 인생에서 겪는 모든 일에서부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끼고 그분을 더욱 경외하며 오늘 본문의 베드로처럼 제가 죄인됨을 깨닫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앞에 낮아지고 겸손하여 죄인임을 시인하고, 저에게도 죄사함으로부터 오는 평안이 임하길 원합니다.
  • 작성자 유주원 작성시간23.01.24 말씀을 듣고 어렸을 때 저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하였을 때 하나님의 평안을 누렸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 기억을 되짚어 보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지금 저의 죄를 자백하고 용서를 구하여 그때 평안함을 다시 느끼고 싶습니다.
  • 작성자 하나님의 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24 샬롬 샬롬!
    사랑하는 예원 주원에게 하나님께서 일평생 긍휼을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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