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유주원작성시간23.01.26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고백하는 모습과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라는 말씀이 깊은 찔림을 주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듣고 깨닫고 회개하여 돌아오는 자를 좋아하시는데 깨닫기만 하고 잘못된 모습을 돌이키려고 하지 않으려는 저의 모습도 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유예원작성시간23.01.29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앞에 모든 사람이 죄인이고,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은 그 죄를 하나님 앞에 고백하며 그분께 나아가는 것이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죄를 인정하기 싫은 고집이 생길 때마다 오늘 말씀이 생각나여 다시 돌아보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죄인된 모습으로 마음 아파하며 기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죽음 이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기 전, 살아있을 때에 죄사함의 복을 누리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