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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예원 작성시간23.02.02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죄의 문제가 해결된 뒤에 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기도제목처럼 제 안의 모든 더러운 것을 버리고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기를 원합니다. 그 전에 무엇보다 제가 어떤 죄인인지 알고 날이 갈수록 더 낮아지고 낮아져서 하나님 앞에 제가 죄인임을 통회하며 고백하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또한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썩어질 세상의 모든 것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거룩함을 유지하여 하나님의 평안을 누리다가 하늘나라로 불려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