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유예원 작성시간23.02.18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과 사귐을 누리게 해주시려고 우리를 구원하실 목적으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군요. 죄인까지도 용서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이제껏 말씀 듣기를 게을리 하던 저를 불쌍히 여겨 용서해주세요. 진정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고 그 사귐에 들어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하시고 항상 당신을 찾게 인도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