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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감료수 내립니다

작성자hahasooni|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1

날이 넘무 가묻어서 나무잎이 말아서 

마음이 아프는데 

어제는 소낙기 한줄기가 내렸는데

흙넴새가 났다

나느 반가워서 퇴근하면서 나의동자님께

전화를 했다

덕분입니다.

인사하고 비가옵니다.

네 하고 끊었다

간밤에 비가 내렸는데 

지금까지 내리고 있다.

대지가 젖어서 식물과 생명들이 모두가 행복합니다.

나의동반자님께서는 어제 상추를 다 뜯어 오셨다.

선견지명이 있다.

세봉이다.

하나는 신호조카 부처님

하나는 아범부처님

성내동 밝은 우리 부처님

나의동반자 광명부처님 

유안 행실부처님

 

나의동자님께서는 상추와 고추15포기를 싶었는데 

물 부족으로 말렸다고 마음이 

헛데 이번 비로 인해서 키가 쑥쑥 자라겠습니다.

천지부모님 감사합니다.

나아닌 인연덕분으로 만사형통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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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ahasoo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천지부모님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자신과 세상과 인연덕분으로 모든일이 일사천리로 플려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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