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넘무 가묻어서 나무잎이 말아서
마음이 아프는데
어제는 소낙기 한줄기가 내렸는데
흙넴새가 났다
나느 반가워서 퇴근하면서 나의동자님께
전화를 했다
덕분입니다.
인사하고 비가옵니다.
네 하고 끊었다
간밤에 비가 내렸는데
지금까지 내리고 있다.
대지가 젖어서 식물과 생명들이 모두가 행복합니다.
나의동반자님께서는 어제 상추를 다 뜯어 오셨다.
선견지명이 있다.
세봉이다.
하나는 신호조카 부처님
하나는 아범부처님
성내동 밝은 우리 부처님
나의동반자 광명부처님
유안 행실부처님
나의동자님께서는 상추와 고추15포기를 싶었는데
물 부족으로 말렸다고 마음이
헛데 이번 비로 인해서 키가 쑥쑥 자라겠습니다.
천지부모님 감사합니다.
나아닌 인연덕분으로 만사형통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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