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확인
영당
신학대학원 동기 목사 중에
부흥사가 있다.
부흥집회 중에 거짓 간증을 한다는
제보가 있어서 그 사실을 확인하고
언젠가 한번 강하게 충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이틀전 페북에
비슷한 글귀가 올라와서
나는 댓글에 "이 말을 신뢰해야 할지
의구심이 갑니다. 진실하게 삽시다."
라고 글을 올렸다.
당장 카톡으로 문자가 당사자 에게서
들어왔다. "목사님 댓글 지웠습니다.
동기목사가 그럴 줄 꿈에도 모랐네요.
어찌그럴 수 있습니까?"
나는 바로 대답하기를 "목사님 6개 교회를 개척하여 1000명 넘게 전도부흥시켜서 타 목사에게 주었다고 간증
했다는데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그 교회 주소와 교회 이름 대어 줄수 있습니까?"
그 동기 목사는 대뜸 "남 신경쓰지 말고 당신이나 신경써서 목회 잘하세요.
우리의 모든것은 하나님이 판단 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답장이 왔다.
나는 "사실만 말하고 근거 없는 거짓은
가장 나쁜 것입니다." 라고 했다.
그렇다. 목사는 하나님 즉 신의 대리인이다.
거짓을 말한다면 신의 종으로서 이미 자격을 상실한 마귀의 종이다.
나는 많은 집회를 인도부흥강사를 했지만 거짓말 한적은 단언코 없었다.
시집 여섯권 내고 수필집 세권 내고
시집 한권은 조만간 나오지만
사실을 근거로 해서 글을썼다.
그 친구 목사에게 충고 한날 바로
저녁에 초등동기가 술이 한잔 되어
전화를 하고서는
온갖 입에 담지 못할 욕을하며
나보고 하는 말이 거짓 목사
사기꾼 목사 온갖 거짓말 장이 라며
폭언을 했다.
목사도 아닌놈이 목사 사칭하고 다니며 목사라는 가면 뒤에 숨어서 거짓말하고 거짓으로 글쓰고 정말 나픈 거짓말 천하에 사기꾼이라고 하면서
너같은 놈을 제일 싫어한다고 하면서
욕지껄이를 쏟아 내었다.
나는지금 소리를 듣고 황당하고 참담했다.
전주 주일 날 설교가 저주하고 박해하는 자를 기도해 주고 저주하지 말라는
성경말씀으로 설교를 했지만 너무
기분 나쁘고 황당해서 순간 살이 떨렸다. 초등 졸업 후 40년 만에 두번 만난 친구였기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우리교회 성도들과 동료 목사들과
고교 친구들 선배목사 교회 장로님 전번을 가르쳐 주면서 내가 거짓 목사인지 사기꾼인지 확인해 보라고 했다.
그리고 나의 학적 상황 모든것과
그동안 행적 졸업장 활동 사진을
그 친구에게 보냈다.
그리고 초등밴드 단체방에 그 사실을
즉각 통보했다.
공인으로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정말 안되는 일미며 이 사회에서
퇴출 시켜야 한다는 것이 평소나의
지론이다.
그 친구는 다음날 어제 자신이 너무 친구에게 과했다고 사과했다.
만약 내가 사실 증명을 하지 않았다면
그 친구는 사과는 커녕 계속적으로지날수록 비방하고 사실무근한 말을 퍼뜨리고 다닐 것이 불을보듯 뻔하다.
공인만 아니라면 그냥웃고 넘길 수
있겠지만 공인이기에 분명한 입장과
사실 근거를 확인 시켜줘야 한다.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소문만 가지고
떠드는 것은 인격 살인이며 명예 훼손이다. 엄청난 범죄 행위다.
공인으로서 책임지지 못할 말과
간증은 해서도 안되고 그 말에대한 책임질 자세와 근거를 제시해야옳다.
해명하지 못할 글과 말은
거짓과 사기가 되는것이다.
나는 그런 오해를 피하기 위해 친구들과 지인들께 이번 기회에 모든 것을
오픈하며 사실 증명서를 제시 한다.
2017. 2. 23. 19시
영당
신학대학원 동기 목사 중에
부흥사가 있다.
부흥집회 중에 거짓 간증을 한다는
제보가 있어서 그 사실을 확인하고
언젠가 한번 강하게 충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이틀전 페북에
비슷한 글귀가 올라와서
나는 댓글에 "이 말을 신뢰해야 할지
의구심이 갑니다. 진실하게 삽시다."
라고 글을 올렸다.
당장 카톡으로 문자가 당사자 에게서
들어왔다. "목사님 댓글 지웠습니다.
동기목사가 그럴 줄 꿈에도 모랐네요.
어찌그럴 수 있습니까?"
나는 바로 대답하기를 "목사님 6개 교회를 개척하여 1000명 넘게 전도부흥시켜서 타 목사에게 주었다고 간증
했다는데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그 교회 주소와 교회 이름 대어 줄수 있습니까?"
그 동기 목사는 대뜸 "남 신경쓰지 말고 당신이나 신경써서 목회 잘하세요.
우리의 모든것은 하나님이 판단 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답장이 왔다.
나는 "사실만 말하고 근거 없는 거짓은
가장 나쁜 것입니다." 라고 했다.
그렇다. 목사는 하나님 즉 신의 대리인이다.
거짓을 말한다면 신의 종으로서 이미 자격을 상실한 마귀의 종이다.
나는 많은 집회를 인도부흥강사를 했지만 거짓말 한적은 단언코 없었다.
시집 여섯권 내고 수필집 세권 내고
시집 한권은 조만간 나오지만
사실을 근거로 해서 글을썼다.
그 친구 목사에게 충고 한날 바로
저녁에 초등동기가 술이 한잔 되어
전화를 하고서는
온갖 입에 담지 못할 욕을하며
나보고 하는 말이 거짓 목사
사기꾼 목사 온갖 거짓말 장이 라며
폭언을 했다.
목사도 아닌놈이 목사 사칭하고 다니며 목사라는 가면 뒤에 숨어서 거짓말하고 거짓으로 글쓰고 정말 나픈 거짓말 천하에 사기꾼이라고 하면서
너같은 놈을 제일 싫어한다고 하면서
욕지껄이를 쏟아 내었다.
나는지금 소리를 듣고 황당하고 참담했다.
전주 주일 날 설교가 저주하고 박해하는 자를 기도해 주고 저주하지 말라는
성경말씀으로 설교를 했지만 너무
기분 나쁘고 황당해서 순간 살이 떨렸다. 초등 졸업 후 40년 만에 두번 만난 친구였기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우리교회 성도들과 동료 목사들과
고교 친구들 선배목사 교회 장로님 전번을 가르쳐 주면서 내가 거짓 목사인지 사기꾼인지 확인해 보라고 했다.
그리고 나의 학적 상황 모든것과
그동안 행적 졸업장 활동 사진을
그 친구에게 보냈다.
그리고 초등밴드 단체방에 그 사실을
즉각 통보했다.
공인으로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정말 안되는 일미며 이 사회에서
퇴출 시켜야 한다는 것이 평소나의
지론이다.
그 친구는 다음날 어제 자신이 너무 친구에게 과했다고 사과했다.
만약 내가 사실 증명을 하지 않았다면
그 친구는 사과는 커녕 계속적으로지날수록 비방하고 사실무근한 말을 퍼뜨리고 다닐 것이 불을보듯 뻔하다.
공인만 아니라면 그냥웃고 넘길 수
있겠지만 공인이기에 분명한 입장과
사실 근거를 확인 시켜줘야 한다.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소문만 가지고
떠드는 것은 인격 살인이며 명예 훼손이다. 엄청난 범죄 행위다.
공인으로서 책임지지 못할 말과
간증은 해서도 안되고 그 말에대한 책임질 자세와 근거를 제시해야옳다.
해명하지 못할 글과 말은
거짓과 사기가 되는것이다.
나는 그런 오해를 피하기 위해 친구들과 지인들께 이번 기회에 모든 것을
오픈하며 사실 증명서를 제시 한다.
2017. 2. 23.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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