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素月 詩 - 42
燈불과 마조 안젓스랴면
寂寂히
다만 밝은 燈불과 마조 안젓스랴면
아못생각도업시 그저 울고만십습니다.
웨 그런지야 알사람이 업겟습니만은.
아둡은밤에 홀로이 누엇스랴면
아못생각도업시 그저 울고만십습니다,
웨 그런지야 알사람이 업겟습니만은,
탓을하자면 무엇이라 말할수는잇겟습니다만은
<開闢 19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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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素月 詩 - 42
燈불과 마조 안젓스랴면
寂寂히
다만 밝은 燈불과 마조 안젓스랴면
아못생각도업시 그저 울고만십습니다.
웨 그런지야 알사람이 업겟습니만은.
아둡은밤에 홀로이 누엇스랴면
아못생각도업시 그저 울고만십습니다,
웨 그런지야 알사람이 업겟습니만은,
탓을하자면 무엇이라 말할수는잇겟습니다만은
<開闢 192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