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素月 詩 - 54
-가는 봄 三月
가는봄三月, 三月은 삼질
江南제비도 안닛고왓는데,
아무렴은요
설게이때는 못닛게, 그립어.
니즈시기야, 햇스랴, 하마어느새,
님부르는 꽤꼬리소리.
울고신흔바람은 점도록부는데
설리도 이때는
가는봄三月, 三月은삼질.
<開闢 1922. 8>
다음검색
金素月 詩 - 54
-가는 봄 三月
가는봄三月, 三月은 삼질
江南제비도 안닛고왓는데,
아무렴은요
설게이때는 못닛게, 그립어.
니즈시기야, 햇스랴, 하마어느새,
님부르는 꽤꼬리소리.
울고신흔바람은 점도록부는데
설리도 이때는
가는봄三月, 三月은삼질.
<開闢 192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