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원표작성시간08.08.07
홍콩영화중에서 아니 전체영화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 열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입니다. 어릴때(크게 어리진 않았군요^^) 극장에서 본 감흥이 너무 커서 아직까지도 기억이 생생한 그리고 작품성으로 따져도 단순 오락영화 차원을 넘은 괜찮은 작품성을 가진 영화죠...특히나 공포코드와 웃음코드를 적절히 믹싱하는 능력이 대단했던 작품이었죠...
답댓글작성자라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8.07
원표님은 원표 출연작 비롯해 왠만한 홍콩영화는 다 개봉당시 극장서 보셨군요.정말 부럽다니까요~^^ 그리고'사대원왕' 이란 용어(?)는 넘 잘 만드신듯..첨에 내용 읽어보기전엔 정말 사대원왕이라는 게 있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작성자원표작성시간08.08.07
혹시나 사대원왕^^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부가설명 : 사대원왕이란 원표를 닮은 네명(원표포함)인 원표,전소호,임현제,맹해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물론 그말은 개인적으로 제가 만든 말이지만 실제로 다들 공식,비공식적으로 원표를 닮았다는 이야길 듣는 인물들이죠..전소호는 데뷔초 제2의 원표라는 칭송(?)을 들었고 임현제는 21세기 원표로 공인^^받고 있죠...맹해도 살찐원표라는(비공식) 이야기를 많이 듣는 닮은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