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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 글방]

識者愚患 and 智慧

작성자싱그런 아침|작성시간26.06.2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사람은 言行 속에 뜻을 취하면 밖앗 경계는

 저절로  놓는다 ㆍ그러나 경계를 취하면

 자기 속을 경계를 따라 내놓는다ㆍ사람은 자기를 못 속이게 되어 있다ㆍ

 가지 가지에 붙들림 속에서 살아간다ㆍ

佛敎 !  

알아봣자 혼자 몸부림친다ㆍ 

사람 입은

  말을 지나 그들 스스를 드러 내 놓는다ㆍ

智慧 없는 좁은 知識 !

 無識을

 보이고 간 좋은 예 이다ㆍ

 누가 이를 알까 부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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