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즐겁게 따온 체리로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체리 소다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새콤달콤 체리🍒
지퍼백에 넣어서 아빠의 파워🔥
체리즙을 내어 줄꺼예요!!
체리가 딱딱하지만 아빠 힘으로 으깨어줍니다!
유이가 좋아하는 소다를 먼저 컵에 따르구요
체리를 으깨니 체리씨가 저절로 발라졌어요!
남은 체리로 유리컵 장식까지 해 주었답니다🍒🍒
유이최애 시나모롤 소다와 체리가 만난 체리소다
너무 맛있어요🍷🍒
율하유치원 덕분에 좋은 체험 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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