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향기반입니다❤️
요즘 향기반 친구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놀잇감은 바로 ‘박스’랍니다📦
박스를 쌓아보기도 하고, 연결해보기도 하고, 그림을 그려 꾸며보며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혹시 가정에 사용하지 않는 큰 박스나 다양한 크기의 박스가 있다면 유치원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도 친구들이 가져온 자원을 자존감 책상에서 자신 있게 소개해 보았답니다.
“저는 박스로 긴 미끄럼틀을 만들고 싶어요.”
“이 상자는 해적선으로 만들 거예요!”
“친구들이 들어갈 수 있는 비밀집을 만들고 싶어요.”
“저는 놀이터에 있는 다리를 만들 거예요.”
“큰 박스는 터널로 만들고 싶어요.”
“여기에 색칠해서 멋진 놀이기구를 만들 거예요.”
친구들은 자신이 준비한 자원을 소개하며 뿌듯해하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가져온 자원을 함께 살펴보며 어떤 놀이를 만들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고,
친구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놀이를 계획하는 즐거움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친구들과 협력하는 경험을 쌓아가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박스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즐거운 경험이 더욱 풍성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놀이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