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향기반 이재겸 엄마입니다.
오늘 일일교사로 체리 따기 체험 잘 다녀왔습니다.
팔공산에서 무농약 체리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따기전에 원장님의 말씀에 집중!
유나는 체리를 좋아했습니다.
많이 먹었습니다.ㅎㅎㅎ
윤슬이는 체리 한팩을 먹었습니다^^
제일 많이 먹었습니다ㅎㅎㅎ
가온이는 체리 따는 걸 재밌어했습니다. 처음에는 체리를 먹지 않고 나중에 한두 개 맛보았습니다.
재겸이는 체리를 싫어합니다ㅋㅋㅋ
뱀딸기를 발견했습니다.
열심히 먹거 씨를 뱉습니다.
로은이도 체리를 많이 좋아합니다🍒🍒
윤슬이 만큼 많이 먹었습니다.ㅎㅎ
체리를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바로 따서 먹으니
자두맛도 나면서 맛있었습니다.
체리를 많이 먹어서 피(?)가 납니다 ㅎㅎㅎ
로은이도 많이 먹어서
입에 체리범벅이 되었습니다
공주 셋🩷
체리를 많이 먹어서 점심을 많이 먹을지는 모르겠네요.
체리나무가 높아서 가지를 잡아주었습니다.
마지막 단체사진 찍고
돌아왔습니다.
자
유
분
방
🩵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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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향기반 김윤슬 작성시간 26.06.10 오늘 윤슬이가 체리 엄청 맛있었다고 했었는데,
진짜 많이 먹은 것 같네요!
재겸이 어머님 오늘 너무 고생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햇살반이재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이들 때문에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향기반이유나 작성시간 26.06.10 사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나 다리도 불편해서 힘드셨을텐데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나가 너무 행복해 했어요 !! 더운 날씨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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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햇살반이재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유나가 걸을 때 다리 아프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다친 줄 몰랐어요! 유나가 행복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