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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반 친구들과 푸른 날, 숲체험을 다녀왔어요!(김선우,김태윤,박민준,여하람,정소윤,장이윤,홍제희,노하준,류예안,권선우,이유진)❤️

작성자율하유치원|작성시간26.06.11|조회수51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햇살반입니다 😊

오늘은 햇살반 친구들과 엄마 선생님들과 함께 푸른 숲으로 떠나 자연물을 활용한 애벌레 만들기 숲체험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

숲으로 떠나기 전 교실에서는 오늘 만나게 될 다양한 자연물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어떤 꽃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애벌레는 동글동글하고 길쭉해요~!”
하며 아이들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었답니다. 😊
또한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눈 후 설레는 마음으로 숲으로 출발했습니다.

🌿 [활동 목표]
• 자연물을 탐색하며 자연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기른다.
•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한다.
•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하며 즐거움을 느낀다.
•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며 협력하는 경험을 한다.

숲에 도착한 햇살반 친구들은 먼저 다양한 꽃과 나뭇잎, 곤충을 탐색해 보았습니다. 🌼🍃

이후 나무명패 꾸미기 활동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
동그란 나무조각을 나무명패에 붙여 애벌레의 얼굴과 몸을 만들고, 자연물들을 활용해 멋지게 꾸며보았습니다.

금계국 꽃으로 문질러 노란색을 표현해 보기도 하고,
장미잎으로 색을 내어 꾸며보기도 하였으며,
오디를 문질러 보랏빛 색깔을 만들어 보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

아이들은
“우와! 꽃에서 색이 나와요!”
“오디로 칠하니까 보라색이 됐어요!”
하며 자연이 주는 색의 변화를 신기해하며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

각자 개성 있는 애벌레 명패를 완성하며 성취감도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

이어서는 칡줄기 거품 애벌레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칡줄기를 이용해 비눗방울을 불어보며 거품이 모여 애벌레 모양이 되는 모습을 관찰해 보았습니다.

“거품이 길게 이어져요!”
“애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아요!”
하며 친구들은 신기한 표정으로 거품의 모양을 살펴보았습니다. 🫧🐛

 

오늘 활동을 통해 자연물이 놀이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유치원으로 돌아온 후에는 오늘 숲에서 만들었던 애벌레와 사용했던 자연물들을 떠올려 보며 이야기 나누고 애벌레를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사후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오디로 색칠한 게 재미있었어요!”
“거품 애벌레가 신기했어요!”
하며 즐거웠던 경험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었답니다. 😊

오늘의 숲체험을 통해 햇살반 친구들은
자연물을 탐색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력과 탐구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었으며,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협력적 소통 능력과 공동체 의식도 함께 키울 수 있었습니다. 🌟
또한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놀이하며 신체활동의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자연이 선물해 준 다양한 색과 재료로 멋진 작품을 만들며 웃음꽃이 가득했던 하루,
햇살반 친구들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

사진을 보시며 아이들과
“어떤 자연물로 애벌레를 꾸몄어?”
“거품 애벌레는 어떻게 만들었어?”
“오늘 숲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활동은 뭐였어?”
이야기 나눠보시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함께해 주신 박서율, 서재원 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이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되었답니다. 💛

오늘도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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