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는 어제 캐온 감자를 쪄서
모닝빵, 딸기잼, 마요네즈와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어봤어요!
유치원서 만든 샌드위치에는 햄, 치즈, 상추도 있었다며.. 핀잔을 주네요😊
잘 쪄진 감자에 마요네즈를 투하!😗
비벼~비벼~
맘이 급한지 자꾸 재료로 칠갑을 하여.. 잼과 감자는 엄마가 후다닥 빵에 넣었습니다😂
평소에는 기피하는 감자.. 먹기 전에 냄새만 1000번 맡아봅니다🧐
끝내 한 입 먹어보고는 미소짓네요~🙂
낯선 식재료에 거부감 많은 아이가 텃밭활동 덕에 허들이 낮아지고 있는듯 합니다.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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