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텃밭에서 직접수확해온 감자로 만들어보는 감자샐러드
삶은달걀은 성후가 척척 껍질을 잘 까주었어요.
밭솥에 넣어 노릇노릇 익은 감자를 성후가 힘껏 으깨주었습니다.
옥수수도 넣어주고
마요네즈도 듬뿍~~
비닐장갑을 끼고 골고루
버무려서 마무리^^
방금만든 감자샐러드를 빵에다가 넣어 먹어보니
직접만든 요리가 최고로 맛있다고 엄지척^^
직접 심고 가꾼 감자를 수확해 요리까지 해 보니 성후가 더욱 즐거워했습니다. 감자를 으깨고 재료를 섞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내가 캔 감자야!" 하고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정성이 담긴 감자샐러드를 가족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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